정성으로 채운 수제 음료가 만나 입안 가득 기분 좋은 생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 스톤에 머무시는 시간만큼은 자연이 건네는 다정한 선물 같은 맛과 그 따뜻한 조화를 천천히 그리고 온전히 음미해 보시길 바랍니다.
[7월 하우스 글라스 와인] 머곰 로제 (Meogom Rosé)
14,000
우리 땅의 햇살과 숨결을 담아내어 더욱 소중하고 의미 있는 국산 내추럴 로제 와인 '머곰'입니다. 최근 미식의 중심지인 일본에서도 그 독창적인 매력으로 입소문을 타며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라이트한 레드 와인처럼 시작되는 진한 베리류의 풍미와 싱그럽고 깔끔한 화이트 와인의 뉘앙스로 이어지는 반전 매력의 밸런스가 일품입니다. 은은한 장미색 뒤에 숨겨진 우리 와인의 깊은 생동감을 스톤의 요리와 함께 온전히 음미해 보세요. [재고 소진 시 마감]
제철 지리산 오디 그라니타 [Best] Jirisan Odi Granita
8,000
지리산 자락에서 뜨거운 햇살을 가득 머금고 자란 제철 오디로 만든 수제 그라니타(이탈리아식 셔벗)입니다. 오디는 신선이 먹는 과일이라 불릴 만큼 안토시아닌과 비타민이 풍부해 노화 방지와 피로 회복, 눈 건강에도 탁월한 효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몸에 좋은 제철 오디 본연의 새콤달콤하고 진한 풍미를 사각사각한 식감 속에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 식사 후 입안을 깔끔하게 정돈해 주면서 건강한 생기도 채워줄 스톤의 여름 디저트를 즐겨보세요!
세계적인 권위의 '몽드 셀렉션'에서 3년 연속 최고급상을 수상하며 그 품질을 인정받은 일본 최고의 프리미엄 맥주입니다. 타 브랜드와 달리100% 일본 현지 생산만을 고집하며, 엄선된 재료와 장인정신으로 빚어낸 깊고 진한 풍미가 일품입니다. 에비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최상급 맥주 특유의 크리미한 거품과 깊은 몰트의 향을 즐겨보세요.
홈메이드 진저 에일 Homemade ginger ale
6,000
생강을 가늘게 채 썰어 '스톤'만의 특별한 향신료를 더해 완성한 홈메이드 진저 에이드입니다. 생강 특유의 알싸함 대신 은은한 향과 청량함을 살려, 평소 생강을 선호하지 않는 분들도 부담 없이 기분 좋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스톤이 제안하는 기분 좋은 스파이시함과 시원함을 경험해 보세요.
허니 레몬 에이드 Honey lemonade
5,000
꿀의 달콤함과 상큼한 레몬, 그리고 은은한 딜의 향이 어우러진 깔끔한 레몬에이드입니다.함께 제공되는 레몬 스퀴즈로 취향에 맞게 산미를 조절해 보세요. 드시기 전, 딜을 스푼으로 살짝 눌러주시면 허브 특유의 풍미가 살아나 더욱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하우스 와인 House wine
8,000
[White] 칸티나 라 페르고라, 카르피오 (Carpio) 맑은 수채화처럼 깨끗한 색감 뒤로 싱그러운 시트러스 향과 은은한 야생화 내음이 스쳐 지나갑니다.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포도가 선사하는 기분 좋은 산미는 마치 초여름의 시원한 바람처럼 입안을 산뜻하게 정리해 줍니다. 식사의 시작을 알리는 에피타이저나 가벼운 파스타에 생동감을 더해보세요.
[Red] 칸티나 라 페르고라, 로스 (Rós) 유기농법으로 길러낸 포도의 생명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레드 와인입니다. 입안을 부드럽게 감싸는 타닌과 적당한 바디감은 마치 스톤에서 정성껏 끓여낸 라구 소스처럼 깊고 묵직한 만족감을 선사합니다. 도우의 고소함과 만났을 때, 비로소 완벽한 미식의 조화를 완성합니다.
제로 사이다 Zero sprite
2,000
스톤의 탄산음료는 오직 '제로(Zero)'만을 준비해 두었습니다. 이는 즐거운 식사 후에도 몸에 전해지는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하는 스톤의 작은 배려입니다. 당분은 비우고 청량감은 가득 채워, 마지막 한 입까지 가볍고 깔끔하게 즐겨보세요.
제로 콜라 Zero Coke
2,000
스톤의 탄산음료는 오직 '제로(Zero)'만을 준비해 두었습니다. 이는 즐거운 식사 후에도 몸에 전해지는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하는 스톤의 작은 배려입니다. 당분은 비우고 청량감은 가득 채워, 마지막 한 입까지 가볍고 깔끔하게 즐겨보세요.
[Passalacqua] 아이스 아메라카노 Passalacqua Ice Americano
3,500
80년 전통을 이어온 이탈리아 나폴리의 브랜드 Passalacqua의 원두를 사용합니다. 대를 이어 내려온 장인정신으로 완성된 특유의 묵직한 바디감과 다크 초콜릿 같은 짙은 풍미를 가장 온전하게 전해줍니다. 얼음이 천천히 녹아들수록 더욱 깊어지는 이탈리아 정통 에스프레소의 여운을 스톤의 따뜻한 요리와 함께 음미해 보세요. (오직 아이스만!)